애증의 후를 해지하러갓더니 지점에는 한명 요즘은 한명이 대세인가
싶을정도로 집근처도 한명 집근처말고 버스내린곳에서 가까운곳을
가서 처리하는데 지난달에 SK가입한게있으면 안된다고 뻐기길래
웃기지말고 처리해달라고 햇더니 전화를 급 시작하길래
짜증나서 W 카타로그 보다가 114에전화해서 바꿔주고는
설명을 시켯더니 -_-).. 리베이트문제 썅놈의 어쨋든
내가가진 지식을 동원하여서 설명을 해줘도 안되길래
그냥 거두절미하고
나는 C채널에서 산거다 - -) 설명해주니
결과적으로 오프에서산줄알고 나한테 정책운운하던
직원은 떡실신이되고서는
'핸드폰가게하세요? 아니면 전에라도 하셧나요?'
-_-..... 아니아니 안하는데요 썅....... 이럴뻔햇네
어쨋던 114에통화해서 위약금및 해지가능날을 체크한 기록이있으니
안되면 114가 뒤집어쓰는거지 내알바아냐 아왜 오해받냐고
어쨋든 해지완료!
=_=) 해지하고 왓더니 T할부지원금 월 9200원* 24에서
16700*24 로 바껴서 400800으로 바꼇다는데?... 흑흑 언니야 어쩌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