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가는 커뮤니티에서는
A 라는 글을올린사람이있고
B 라는 글올린사람의친구가 있으면
A는 재법 핸드폰을 자주바꾼다
B 는 핸드폰을 바꾼지얼마안됫다
B가 A에게 넌 왜이렇게 핸드폰을 자주바꾸냐고 묻는다
그러면서 니가무슨 얼리아답터고 궁시렁하다가
그냥 나처럼 하나사서 쓰렴
A의 속내는 햅틱2 출고가 다주고 60만원주고 여기에 쇼 골드 550 이런거끼고사느니
여러번 바꾸고 하겟다의마음
그리고 여러번 바꿔도 니꺼하나보다 싸 ~
요즘은 나도 저마음 왜이렇게 바꾸냐고 묻거나 자주사냐고하는데
어떤 인간이 물으면 '아 십라 -_-) 니가 나하고 같은신발을 사더라도
넌 10만원주고사는거 난6만원주고사고
니가 핸드폰하나 쥰내 오래된거거나 아니면 개 할부로 끊어서 할부값 낼때에
나는 썅 일시불로 긁어제껴도 니 할부금의 반도안되는 70%가격정도네요'
라고 말해주고싶을때가 간간이 있다.
# by 화연 | 2009/10/27 22:36 |
=_=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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